유통

오뚜기, 느끼함 잡아줄 '갈릭 아이올리 소스' 출시

발행일시 : 2019-12-06 10:15
오뚜기 갈릭 아이올리 소스 출처=오뚜기 <오뚜기 갈릭 아이올리 소스 출처=오뚜기>

오뚜기가 깊고 풍부한 마늘의 맛과 향의 '갈릭 아이올리 소스'를 출시했다.

오뚜기 갈릭 아이올리 소스는 생마늘과 익힌마늘 중간의 맛 타입으로, 원물 환산 기준 5.7%의 풍부한 마늘 함량을 자랑한다. 마늘의 향이 느끼함을 잡아주기 때문에 각종 튀김류에 잘 어울린다. 풍부한 마늘 맛에 고소함이 어우러진 소스로 겨자씨가 들어있어 톡톡 씹히는 즐거움을 더했다.

갈릭 아이올리 소스는 감자튀김, 피자, 소시지, 새우튀김, 육류 디핑소스나 빵, 샌드위치 등의 스프레드로 활용할 수 있다. 또한 여러 음식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다용도 소스로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소스와 섞어 부드러운 마늘의 풍미를 더할 수 있다.

오뚜기 관계자는 “오뚜기 갈릭 아이올리 소스로 다양한 요리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”이라고 말했다.

정진홍 기자 jjh@nextdaily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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